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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만 내려둔 채 엄마 태우고 주행", '건대 버스' 사건에 비난 폭주

기사승인 2017.09.13  06:10:05

취재기자 신예진 reporter1@civicnews.com

  • Jungdo 2017-09-13 17:06:52

    기사의 딸은 당연히 아버지를 옹호하기에만 급급해 보인다.
    그에비해 제보자의 글은 객관성이 보였다.
    좀 여유있게 정차했더라면이 정답이다.
    처벌이 능사는 아니다.하지만 정류장 아닌곳정차에 벌금보다 정류장 무정차에 벌금이 더우선이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라도 정류장 무정차에 벌금을 부과 승객의 억울함을 없게하기를...삭제

    • Jungdo 2017-09-13 16:58:15

      무정하도록=>무정차도삭제

      • Jungdo 2017-09-13 16:54:38

        노선버스의 정류장 무정차, 설듯하다가 내빼기등으로 정류장과 버스안에서 낭패한 경험이 꽤있다.
        그때마다 정차하면 벌금 문다고 을러대면 울며겨자먹기로 참을수밖에 없다. 억울하다.
        정류장 무정하도록 벌금을 부과하는 것이 공평하다.
        아니 정류장에서 충분히 안전하게 정차한다면 중간정차 할일은 훨씬 적을것이고, 정류장 안전정차가 우선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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