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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도 넘은 최영미 때리기…“시인이 무슨 힘 있어 갑질하겠나”

기사승인 2017.09.12  06:35:23

취재기자 정인혜 reporter1@civicnews.com

  • totalprob 2017-09-12 16:24:47

    대중에게 글 보여서 밥벌어먹는 양반이 자기가 쓴 글에 대해서 책임이 없네요. 대중이 자신의 글을 곡해한 것이다 백날 외쳐봐야 곡해하게 만든 글쓴이의 잘못인 것을 얄량한 자존심 접고 장난이었다 죄송하다라고 했으면 이렇게 몰려들었을까요? 다 본인 불찰입니다 감내하시고 좀 어른이 되시길삭제

    • xavier94 2017-09-12 12:10:24

      누가 그 시인아줌마의 희망사항 표현이었던거 모르나...핵심은 그 페북 글 맨 마지막 "특급호텔이어야 하고 수영장이 딸려있어야 하며 아무데서나 있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부분이었잖소. 욕망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걸 대놓고 진지하게 드러낸 그녀의 경솔함과 오만함에 '아무데서' 살아가는 것을 묵묵히 감내하는 대다수는 상처받았던 거지. 자칭 유명인이란 양반이 시원하게 자기의 생각을 뱉은 이상, 그에 대한 반응을 감당하는 것도 당연히 그녀의 몫인 것.삭제

      • 파랑새 2017-09-12 11:08:22

        이만한 일로 떠들썩하게 비난하다니, 시인의 개인적인 태도일 뿐이다. 지나친 왈가왈부라고 생각한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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