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화의 도시, 부산국제영화제의 도시, 부산이 정체성을 지키려면?

기사승인 2017.09.13  16:38:14

공유
default_news_ad2

-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도시는 이미지를 먹고 산다. 부산은 야구의  도시, 항구의 도시가 전통적 이미지라면, 영화의 도시는 십수 년 동안 급성장한 신세대 이미지다. 부산의 MICE(관광, 전시 컨벤션) 산업 이미지도 결국은 국제영화제의 파급효과라 해도 무방하다. 영화, 전시, 컨벤션, 관광이란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경성대 도시공학과 강동진 교수로부터 들어 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