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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 토크] 재난 영화 '해운대' 쓰나미가 덮친 고층 빌딩은 해운대 어디에 있나?

기사승인 2017.09.11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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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1130만 명이 관람한 대박 영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가 해운대를 덮친다는 재난 영화다. 영화 속에서는 거대한 쓰나미가 광안대교를 덮치고, 해수욕장을 쓸고 지나가며, 인근 고층 빌딩들을 마구 휩쓸고 지나간다. 이들 고층 건물들은 어디일까? 바로 80층 마천루가 즐비한 마린시티다. 그런데 영화 속의 건물들은 전혀 마린시티를 닮지 않았다. 여기에는 기막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부산 영상위원회 양성영 팀장으로부터 그 얘기를 들어 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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