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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강동진 교수, "영화 도시 부산에 촬영된 영화를 기억하는 공간 '메모리얼 하우스'를 짓자

기사승인 2017.09.01  2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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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부산이 영화의 도시인 것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것 뿐만이 아니다. 영화를 찍겠다고 하면, 시가 나서서 로케이션 헌팅을 도와주고, 촬영 시는 차량과 행인들을 통제해준다. 시민들도 협조적이다. 할리우드 영화 <블랙팬서>도 그런 분위기에서 촬영됐다. 그럼 영화 촬영 후 그 장소는 어떻게 보존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추억으로 남게 할까? '메오리얼 하우스'가 그 해법이라고 경성대 도시공학과 강동진 교수가 주장한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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