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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국제시장' 등 영화 촬영 명장소를 찾아라...영화 도시 부산의 로케이션 매니저 이야기

기사승인 2017.08.31  2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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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이 "고마해라. 마이 무긋다 아이가"란 명대사를 남기며 죽는 순간이 촬영된 곳은 부산 범일동이다. 이 영화에는 문현동 곱창골목도 나온다. TV 사극 촬영지를 일부러 조성하고 훗날 테마파크로 관광지화하는 경우도 있지만, 있는 장소 그대로를 영화 촬영의 적소로 찾는 직업을 로케이션 매니저라 한다. 명배우, 명연기자, 명감독의 뒤에는 명 로케이션 매니저가 있었다. 부산의 건축물, 실내 공간, 도시 골목이 영화 속에 등장하게 되는 뒷 얘기를 부산영상위원회 양성영 팀장으로부터 들어 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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