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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곡식 창고의 변신 '비욘드 가라지'...결혼식, 공연, 플리마켓, 영화 촬영이 체워지는 문화 빈그릇

기사승인 2017.08.30  19: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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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부산 부두와 가까운 중앙동에 대교창고라는 곡물창고가 있었다. 수출될 쌀 등 곡식을 저장해 놓았다가 부도로 옮겨지고 했던 모앙이다. 60년은 훨씬 넘었다고 한다. 이제는 창고로서의 쓸모가 없어지자, '안티도트'라는 편집샵을 운영하는 젊은 사람들이 이를 다목적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버려진 공간에 가치가 투여되어 재생한 곳, 그곳이 바로 '비욘드 가라지'다. 날마다 문이 열리지는 않는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 활짝 그 문이 열린다. 건축학적으로 아름답다. 한 번 와 볼만하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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