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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상토크] 영화의 도시에서 커피 카페의 도시로...부산의 새 핫플은 웨이브온, 테라로사, 그리고 더베이101

기사승인 2017.08.28  2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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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부산은 바다의 도시다. 바다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해안선과 비치의 풍광을 배경으로 부산은 영화의 도시, 전시 컨벤션의 도시가 됐다. 최근 부산을 찾는 사람들은 해수욕장보다는 바다와 어울리는 카페를 많이 찾는다고 한다. 여름 휴가 내내 기장 카페촌 웨이브 온의 차량 행렬이 그 증거다. 야경 좋은 더베이 101의 카페와 펍도 신선한 핫플로 뜨고 있다. 이제 부산이 야구의 도시를 넘어 카페의 도시로 변하고 있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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