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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 토크] 커피 열매를 직접 볶아 커피 내리는 커피 전문점, 카페가 없는 이유

기사승인 2017.08.27  2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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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커피 열매를 따서 볶은 다음, 이를 잘 갈아서 뜨거운 물로 추출하면, 커피가 만들어진다. 대개 커피 전문점에 가면 구수한 커피향이 매장에 감돈다. 만약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 열매를 직접 볶아서 커피를 내린다면 커피향보다 더 그윽한 천연의 커피 열매 볶는 향내가 사람들의 후각을 사로 잡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카페에서 커피를 유통의 목적으로는 제조하지 못한다고 한다. 한국 카페의 행정 규제를 이현기 '모모스커피' 대표와 인제대 건축과 이장민 교수의 대담으로 들어본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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