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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상상] 도시재생의 녹지 공원, 부산의 청계천을 만들자...서면 부전천 복원 프로젝트

기사승인 2017.08.25  2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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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경제개발이 한창이던 1960년대와 70년대는 사회분위기가 무엇이든 '빨리빨리' 해야 속이 시원했다. 후진국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속도를 내야했다. 차가 빨리 달려야 하는데 건널목이 정체 요인이면 육교를 세웠고 고가도로를 놨다. 사람 불편은 정책의 안중에도 없었다. 그러고 박수를 쳤다.  이게 효율제일주의를 뜻하는 '육교적 발상'이었다. 서울에서 복개된 청계천을 확 뜯어 버리고 원래 하천 모습으로 복원하니 사람들이 환호했다. 부산에도 서면 도심에 복개된 부전천이 있다. 확 뜯어서 자연을 되찾으면 안되는 것일까?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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