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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 토크] 건축가 리을도랑아틀리에 김성률 소장 편①: 금정산성 한울타리 주택은 개성의 산물

기사승인 2017.07.08  0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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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부산 금정산 숲속에는 네 가정이 '따로 또 같이' 살고 있는 주택이 있다. 네 가정의  생각, 형편이 모두 같을 수 없었다. 다른 조건을 각자 만족시키는 방법으로 집을 짓자는 의도로 '리을도랑아틀리에'의 건축가 김성률 소장이 설계에 나섰다. 그 결과가 지금의 '금정산성 한울타리 주택'이다. 집은 경제적 능력의 과시가 아니라 개성의 반영이란다. 이게 김성률 소장의 건축 철학이다.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 염증을 느낀다면, 자신만의 집을 지어보자. 물론 건축가들이 도울 것이다. 거기에는 자신만의 삶의 방식이 있을 뿐, 돈은 문제가 아니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실)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김정훈 이희운 황혜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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