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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 인상, 혐오그림, 그리고 금연 전쟁

기사승인 2017.07.06  0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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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안나 기자

약물 중독 정도로 봤을 때 필로폰이나 아편이 1급, 알코홀이 3급이라고 한다. 최근 일부 연예인들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대마초는 3급 정도라고 한다. 그럼 니코틴의 중독 지수는? 놀랍게도 필로폰과 같은 1급이라고 한다. 많은 흡연자들은 "아하, 그래서 그렇게 금연하기가 힘들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정부는 OECD 상위권에 속하는 성인 흡연율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골목길에서 뻐끔대는 청소년 보기도 역겹다. 그러나 답뱃값 인상은 별 금연 효과 없었다. 그럼 담배갑 혐오그림은 흡연율을 낮추고 있을까? 

 

 

영상기자 서안나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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