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꿈꾸는 파랑새처럼 노래하고 싶어요. 간결하게, 담백하게"

기사승인 2017.01.02  07:42:41

공유
default_news_ad2

- 부산 토박이 버스커 손현민 씨의 청춘 찬가 / 이경찬 PD

공전(空前)의 히트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는 순수 재즈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와 이를 받아주지 못하는 현실을 그린다. 청춘은 그렇게 꿈과 현실 위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해야 한다. 부모는 미래를 걱정한다. 좋아 하는 일을 하고 싶은 자식을 말릴 부모는 없다. 다만, 거친 세파가 비켜갔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새장에 갇힌 파랑새로 남고 싶은 젊음은 없다. 청춘은 훨훨 날아 저 푸른 하늘을 향해 사랑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한다. 부산 토박이 버스커 손현민 씨의 일상과 철학을 시빅뉴스 이경찬 PD가 영상으로 그렸다. 그의 삶은 허구의 'la-la land' 그 이상을 도전하고 있다.  

영상기자 이경찬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