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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아시아 영상 콘텐츠 마켓의 '허브,' 'BCM 2016'

기사승인 2016.05.14  08: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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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방송영상 콘텐츠 판매 장터인 ‘부산콘텐츠마켓(BCM) 2016'이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태양의 후예> 열풍이 아시아 전 지역을 휩쓸면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BCM은 전 세계 46개국 2,500여 명의 바이어와 셀러가 참여하는 성대한 콘텐츠 마켓이 됐다. 상담 건수를 돈으로 환산하면 1억 달러에 육박한다고 하니, 가히 현대는 콘텐츠의 시대이며, 부산은 아시아 콘텐츠 시장의 허브가 됐다. BCM 현장을 시빅뉴스 카메라가 둘러봤다. 

영싱기자 배수철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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