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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내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시작

기사승인 2018.11.26  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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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기간, 오는 12월 17일 오후 6시까지...재학생은 1차 신청 필수 / 신예진 기자

한국장학재단에서 오는 12월 17일까지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사진: 한국장학재단 제공).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신청·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신청 방법과 요건에 관해 학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장학재단은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및 접수가 오는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류 제출·가구원 동의는 20일 오후 6시까지다.

국가장학금 접수는 주말 및 공휴일 포함 24시간 열려있다. 접수 마지막 날인 17일은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신청자는 서류 제출과 가구원 동의까지 완료해야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대학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이다. 물론 대학이 확정되지 않은 현 고3, 재수생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해야 한다. 재학생이 2차 신청을 접수했을 시 심사를 통해 탈락된다. 다만 시기를 놓친 재학생은 재학 중 1회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다. 이 때 ‘구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 1차 신청 학생들은 대학 등록금 고지서 상 우선 감면 혜택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으로 감면 받은 금액 외 나머지 등록금만 부담하면 된다. 목돈 마련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셈이다.

국가장학금은 접수자의 소득 및 성적 등의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소득 구간은 신청 학생 및 그 가구원의 소득·재산·부채 관련 공적자료(사회보장정보시스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따라서 학생과 가구원은 소득·재산·부채 조사가 가능하도록 정보제공에 동의해야 한다. 가구원 동의는 재학 중 한 번만 하면 된다. 만약 2015년 이후 동의한 내역이 있으면 다시 거칠 필요는 없다.

성적은 소속 대학으로부터 수집한 직전 학기 평점이 기준이 된다. 신·편입·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심사를 하지 않는다. 국가장학금은 C 학점 경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다만 접수자 중 소득 1~3구간에 해당하는 학생은 직전학기 70점 이상 ~ 80점 미만, 2회에 한해 경고 후 수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와 전화상담실(1599-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기자 신예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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