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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건설 예정지 12곳 옆에 발암 물질 만드는 ‘아스콘’ 공장 논란

기사승인 2018.10.05  2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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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팀 김하은 황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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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스콘 공장 근처에 아파트 건설을 하고 있어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 아파트는 벌써 4000여 가구가 입주하기로 결정됐다고 합니다. 아스콘은 도로 포장용 재료인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말하는데요. 아스콘을 만들 때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린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벤조피린은 인체에 축적될 경우 암을 유발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 호로몬입니다. 어쩌다 아스콘 공장 근처에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 걸까요?

카드뉴스팀 김하은 황석영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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