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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노출’보다는 ‘개성’으로 레드 카펫을 누빈 여배우들

기사승인 2018.10.05  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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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김규리·남규리·김희해 등 다양한 디자인의 롱드레스 입고 속속 등장 / 류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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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부산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소 쌀쌀한 날씨속에서 진행됐지만, 그 쌀쌀함은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에는 부족했다.

개막식을 앞둔 오후 5시 40분경부터 레드카펫에는 BIFF의 밤을 밝혀줄 스타들이 하나, 둘 등장했다. 관객석에서는 그들의 손짓, 몸짓 하나하나에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 특히, 작년 BIFF는 ‘블랙 드레스와 수트’가 드레스 코드였다면 이번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다양함’과 ‘개성’이었다.

이날 BIFF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한지민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누볐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은 배우 김규리의 모습(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배우 남규리가 취재진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허스토리>의 출연진 배우 김희애와 예수정은 순백으로, ‘국민엄마’ 배우 김해숙은 새파란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소녀시대가 아닌 배우로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배우 최수영의 모습(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블랙 롱 드레스를 입은 배우 한예리의 모습(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배우 이하늬는 조금은 파격적인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걸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중견 배우 이보희는 더욱 파격적인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BIFF를 방문해 관객들에게 환호하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BIFF에 처음 참가하는 배우 신소율은 한껏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이번 BIFF 레드카펫 하이라이트는 6년 만에 돌아온 배우 이나영이었다. 드레스가 아닌 레깅스와 검은 자켓으로 코디해 여느 여배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가 레드 카펫을 걸을 때는 마치 검은 백조가 물위를 헤엄치는 듯했다.

배우 이나영이 미소를 지으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몸을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배우 이나영은 이날 드레스가 아닌 레깅스와 검은 자켓의 모습으로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줬다(사진: 취재기자 류효훈).

취재기자 류효훈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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