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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신성일, 오우삼 등 핸드 프린팅 공개

기사승인 2018.10.02  2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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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남포동 BIFF광장 특설무대서 시작...초대 가수 공연·배우 무대 인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 / 신예진 기자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가 3일 남포동 BIFF광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사진: 더팩트 제공).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3일) 다양한 전야제 행사가 치러진다.

전야제 행사는 3일 오후 6시 남포동 BIFF 광장 특설무대서 진행된다. 올해로 23주년을 맞는 이번 전야제는 영화배우 김인권 씨와 김민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주요 내빈으로는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에 힘써 온 오거돈 부산 시장을 비롯해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야제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핸드 프린팅 개봉. 부산국제영화제는 매년 새로운 인사의 핸드 프린팅을 내놓는다. 올해는 한국 배우 신성일, 중국의 오우삼 감독, 프랑스 배우 장 피에르 레오의 핸드 프린팅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해당 인사들의 핸드 프린팅은 BIFF 광장 바닥에 전시된다.

전야제 행사는 내빈들의 핸드 프린팅 개봉과 경관 조명 점등에 이어서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대중적 인기 그룹 울랄라세션과 신인 아이돌 그룹이 전야제를 찾는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남포동에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참여작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 등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그간 전야제 행사 외에는 볼거리가 부족했던 BIFF 광장이 올해는 다시 북적일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 지역에서만 이뤄지던 영화제의 공식 행사들이 올해 중구를 다시 찾기 때문. '커뮤니티 BIFF'라는 이름으로 관객 인터렉티브 프로그램인 ‘액티비티 시어터’, 코멘터리 픽쳐 쇼인 ‘시네필 라운드’ 등이 마련됐다. 이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폭넓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 5일(금)부터 12일(금)까지 8일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모퉁이극장, 한성 1918 외 중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해운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79개국에서 출품한 32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식은 오는 4일 오후 6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취재기자 신예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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