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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으로부터 화려한 변신... 신개념 레스토랑 '초량845' /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기사승인 2018.04.04  0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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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카페 초량 바로 밑에 있는 '초량 845'는 공장 건물을 개조해 지난 추석 때 오픈한 신개념 레스토랑이다. 겉보기엔 허름한 공장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깜짝 놀란다. 넓은 내부와 통유리로 된 창가 전망 화이트 색으로 통일된 인테리어는 이 곳이 왜 부산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지 잘 말해준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랩트루 도시브랜드 PD)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박송희 성민선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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