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미투 운동을 패러디, 마케팅 수단으로...."이런 악덕 기업이 ㅠ"

기사승인 2018.03.19  20:44:41

공유
default_news_ad2

- /카드뉴스팀 이혜진

1 / 8

지난 9일 유명 아이스크림 회사 '배스킨 라빈스 31'은 공식 SNS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미투 운동의 피해 사례를 패러디한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인데요. 영상 중 '#너무_많이_흥분', '#몹시_위험'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그 이유는 해당 자막이 배우 故 조민기가 피해자들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 중 일부였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미투 운동을 희화화한 조롱은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팀 이혜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