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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가 무서워" ...여자와 한자리 피하는 '펜스 룰' 남자들

기사승인 2018.03.09  2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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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팀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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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 Too)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번지면서 남성들이 잠재적 가해자 취급을 받고 있는데요. 이에 일부 남성들은 '펜스 룰'을 자처합니다. 펜스 룰(Pence Rule)이란 이성과의 자리 자체를 피하는 것인데요. 미국 펜스 부통령의 말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펜 스룰이 미투 운동을 저지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펜스 룰, 어쩔 수 없는 방어일까요, 또 다른 차별일까요?

카드뉴스팀 이혜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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