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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짙은 커피 마시며 고급 문화를 만끽한다...도심 속 문화공간 '스페이스 움'이야기 /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기사승인 2018.02.27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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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부산 동래구청 근처에 이색적인 카페가 있다. 입구에 적힌 글자는 'Um.' '도심 속 문화 공간'이라는 간판도 걸려있다. 이곳을 찾는 문화인들은 '스페이스 움'이라 부른다. 다채로운 그림으로 실내가 장식되어 있고 재즈, 클래식 등 음악이 귓전을 간지럽힌다. 때때로 유명 음악인의 현장 공연도 벌어진다. 단돈 1만 원 안팎의 커피 한 잔으로 고급 문화를 만끽해 보시길...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랩트루 도시브랜드 PD)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박송희 성민선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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