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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과 해무에 젖는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차 한 잔 어때요?" /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기사승인 2018.02.21  1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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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제작: 시빅뉴스, 오두막 필름

해운대 미포와 송정 해수욕장으로 가는 와우산(臥牛山) 중턱의 고갯길을 달맞이 고개라 부른다. 약 8km에 이른다. 와우산은 소가 한가롭게 누워 있는 형상이란 뜻이므로 휴식이 어울리는 풍수적 의미가 있다. 봄철의 벚나무가 흐드러지게 핀 달맞이 고개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전국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 달맞이고개 입구부터 약 1시간 동안 천천히 걸어서 바다를 관망하는 것도 멋지다. 음력 날짜가 잘 맞으면 밤에 바다에서 해가 아니라 달이 뜨는 장관을 볼 수도 있다. 흐린 날 밤, 해무가 자욱하고 희미한 가로등 사이를 드라이브하는 달맞이고개의 운치는 비교불가다.   

사업책임: 오광석(해양대 공간건축학부 교수)
기획: 이병욱(동의과학대 건축계열 교수)
연출: 한영숙(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대표), 목지수(랩트루 도시브랜드 PD)
구성: 김아현(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진행자: 백지웅(신라대 건축학과 교수), 김유진(부산국제건축문화제 팀장)
핫플굿플 출연: 이승헌(동명대 실내건축학과 교수), 양화니(공정여행사 핑크로더 대표)
PD: 오두막 필름(김성건, 최준성)

영상기자 박송희 성민선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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