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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가 스키 선수가 된 사연

기사승인 2018.02.05  1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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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팀 황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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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가이자 스키 선수인 바네사 메이의 삶을 공개했습니다. 그녀의 삶이 공개된 후 많은 사람들은 그녀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바네사 메이의 나이는 40세입니다. 왜 그녀는 바이올린을 버리고 스키에 도전하게 되었을까요? 그녀는 이번 평창에 오게 되는 건가요? 작은 나이가 아님에도 스키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도전하는 바네사 메이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카드뉴스팀 황은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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