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낭랑 80세, 인생은 즐거워'...부산고등학교 지기 4인방, '사진'으로 어깨동무 / 옥정현 기자

기사승인 2018.02.02  19:31:10

공유
default_news_ad2

여든 살 노익장 네 분이 사진 취미를 살려 똘똘 뭉쳤다. 1956년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빡빡머리 지기들이라고 한다. 솜씨가 수준급이다. 행사 촬영이나 잡지 사진 주문이 들어와 출사를 나가기도 한다. 오래 살려면 친구와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분들은 두 개를 다 지녔다. 친구들과 열심히 사진 작품 활동하면서 오래오래 우정을 즐기는 부산의 멋쟁이 네 분을 시빅뉴스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기자 옥정현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