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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부국제의 희망과 여운, 3년의 우여곡절...다이빙벨, 위원장 사퇴, 검찰 조사, 영화계 보이콧, 블랙리스트...

기사승인 2017.10.24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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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기자 성민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잘 개최될 수 있을지 시민들 근심이 많았다. 2014년 <다이빙벨> 사태의 혼돈 속에 영화제를 이끌어온 수장들이 사퇴했고, 임시 위원장들이 힘을 썼지만, '세계 5대 영화제'라는 과거 위상이 올해도 지속될지 영화 팬들의 걱정이 컸다. 우려 속에서 올해 영화제는 끝났고, 희망과 여운이 동시에 남았다. 부산 지역 영화 전공 학생들이 "I BIFF I Belief"라는 피켓을 집어 들었고, 일부 감독들도 시위 팻말을 보여주었다.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문재인 대통령이 영화제를 방문해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제는 내홍을 딛고 일어서야 할 때다. 시빅뉴스가 3년간 부산국제영화제 사태와 부국제의 희망과 우려를 재조명했다.

영상기자 성민선 reporter1@civicnews.com

<저작권자 © CIVICnews / 시빅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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